안심협동조합 땅과사람이야기 053-962-5665

대구 동구 안심마을

로컬푸드 직매장 · 커뮤니티카페 땅과 사람 이야기

가까운 땅에서 자란 것을 가까운 사람이 먹습니다.
2013년 마을 사람들이 모여 만든 안심협동조합이 운영합니다.

대구 동구 안심로22길 60-17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
설립
2013년
조합원
1,100여 명
터전
안심마을
우리가 하는 일

농사짓는 사람과 밥 짓는 사람 사이

안심협동조합은 2013년에 문을 열었습니다. 그전부터 마을에서 함께 먹을거리를 고민하던 사람들이 모여, 지역에서 난 농산물을 제값에 사고파는 자리를 하나 만들자고 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.

지금은 조합원 1,100여 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. 농가는 기른 것을 멀리 보내지 않고 가까이에 내놓고, 이웃은 누가 어떻게 길렀는지 아는 먹을거리를 삽니다. 그 사이에 서서 값과 길을 줄이는 것이 조합이 하는 일입니다.

먹을거리가 오가는 길이 짧아지면,
그만큼 사람 사이가 가까워집니다.

함께하는 곳

  • 전국로컬푸드협동조합네트워크 가입조합
  • 대구경북로컬푸드이종협동조합연합회 회원사
  • 대구광역시 마을기업

로컬푸드 직매장

인근 농가가 그날 거둔 것을 직접 가져다 놓습니다. 누가 길렀는지 이름이 붙어 있고, 남으면 농가가 도로 가져갑니다.

커뮤니티카페

장 보러 왔다가 앉아 쉬고, 마을 모임이 열리는 자리입니다. 물건만 오가는 가게가 아니라 사람이 머무는 곳으로 두려고 합니다.

찾아오는 길

매장에 오시는 길

대구광역시 동구
안심로22길 60-17

대구 도시철도 1호선 신기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입니다.

전화
053-962-5665
이메일
ansimc@daum.net
문 여는 시간
전화로 확인해 주세요

요일과 절기에 따라 달라집니다.

장보기와 주문

매장에 오시면 그날 들어온 것을 보고 고르실 수 있습니다. 주문과 소식은 지금 전화로 받고 있습니다.

053-962-5665